얼마전 와이프가 친구랑 술을먹는다고 나가서 먹고 들어오는데 너무 많이 마셨는지 와이프 지인한테 전화가 오더라구요 딜러 나와달라고. . . 와이프 딜고 집으로 들어와서 옷이 불편하다고 벗겨달라고 술주정을 하더라고요 일단 원하는데로 해줬어요 거실에서 tv보는데 자꾸 불러서 뭐라고 뭐라고 해서 그냥 tv는 포기하고 자러 들어갔어요 옆에 누웠는데 뭐라고 뭐라고 하면서 머리를 때리고 ㅈㄹ을 하다가 잠들었는지 조용해졌는데 갑자기 저를 보면서 " 오빠 나랑 이러고 있으면 오빠 와이프가 뭐라 안해?" 이말을 하는데 멍하다러구요 술주정이라고 생각했는데. 조금있다가 생각해보니깐 술주정으로 저런말을 한다고? 남자가 있는건가?? 별생각이 다나는데,, 과연 저런 말을 술주정으로 할지 알고 싶어요 외도 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