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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폰팔이이였던 저에게함정수사하는 방통위 벌금 제시 하며 자료 요구 후 범금액은 2배 이상 청구해 폐업까지 해버렸네요

성지폰팔이... |2022.07.18 17:41
조회 368 |추천 0
한탄이나 해볼려고 적어봅니다. 저는 소위 말하던 휴대폰 성지를 운영하던 사람입니다한달에 200~ 400대 정도 판매하던 휴대폰 가게를 운영했었는데 많이 벌지도 못해요성지가 휴대폰이 확실히 저렴하게 하다보니 1대당 2만원~4만원 남아요 여기서 월세150 인건비 500 정도 광고비 100~150정도 빼면 직장인보다 조금더 버는정도?? 지인들에게 폰팔이 소리듣기 싫고 어디가서 폰팔이 놈이다 하는소리 듣기 싫어 휴대폰 성지로 운영하기 시작했던게 성지의 시작이 였네요 휴대폰 가게 운영하는게 정말 웃겨요 휴대폰가격이 100이라고 하면 100만원에 팔아야 단통법에 안걸리거든요?? 3만원 이하로는 상품이나 할인은 해줄수 있지만요. 그가격 그대로 팔면 주변사람은 사기꾼 폰팔이 소리하고 다른곳에서 사고 10만원만할인해줘도 가이드라인 위반으로 벌금 100~ 500 까지 불편법 영업으로 걸릴수 있어요. 그럼 법을지키면 사기꾼 법어겨가며 저렴하게 팔면 벌금에 영업정지(거의범죄자) 그럼 지인들만 할인해줘가면 장사해라 또는 눈칫껏해라 이런거 거든요 10~20은 방통위 방통위와 하위 기관 (카이트) 에서도 크게 건들지 않아요 옆매장 저렴히 팔아도 옆매장에서 신고도 쉽않아요.하지만 자기들 말 잘안듣 곳 마음에 들지 않는 곳 위주만 단속하거든요? 장사가 좀 잘되거나 판매가 많아지는 곳은 무조건 와서 어떻게든 벌금을 물려요.고객분들은 3명중 2명은 물어봐요 옆매장 20만원 할인 해준데요 여긴 얼마 할인 해줄 수 있어요? 라면 여러분들은 어떤 선택을 하실까요?? 저는 10더 할인해 줬어요 나중에는 한대팔면한대당 2~4만원까지 마진 보는거 에요 완전 이상 하죠? 휴대폰 매장들이 이래요 당장은 굶어 죽는데 다른곳 20할인 해준다고 해서 저도 할인해주면 벌금을 내야하는거 에요. 물론 10~20파는곳은 처다보지도 않고요. 저같이 많이 파는 곳 만요. 그게 이해가 더 안되는 부분중하나인데 10~20파는 곳도 다 할인을 해주고 있는데 그곳도 안걸들고 저희 죽고 그곳이 잘되면 그곳 차례 에요ㅋㅋㅋㅋ  어쩌라는 거죠??작년에 불편법 영업으로 3600만원 냈어요 기관도 여러 곳 있었어요 카이트, 케이티 본사, 방통위 이동전화 불공정위원회 등등 에서 나온 벌금 도합이 저정도 됩니다. 그중에 마지막에 낸방통위 벌금이 너무화가나서 적어요 망하기도 했고 아무리 생각해도 어굴하네요.마지막 벌금이 함정 수사 잖아요 저건 진짜;;  내용은 밑에 적을께요.
방통위 조사원2명이 11월경매장에 방문하여 1시간 거리에 있던저를 불러 매장으로 갔습니다이유도 말해주지 않으며 그냥오라고 불이익을 받을거라하여바로 제 매장으로 방문하였습니다.매장으로 방문 했더니 매장 판매 일보와  정상표를 요구 하였습니다.그냥 주면 150 정도의 벌금으로 마무리하겠다며안주시면 많은 벌금과 영업정지등 더 큰불이익을 주겠다며물론 고객들 휴대폰 가격을 저렴하게 준것은 잘못입니다. 하지만 자료를 안준 곳은 벌금이 오히려 적게 나오고 벌금액수를 150만원 이하로 약속하며 정보를 요구하여 주었던 저는360이나 나왔네요 이게 함정 수사가 아니고 뭘까요?? 150만원 유혹하여 속아 휴대폰 할인를 해준 고객정보를 준 저는 코로나 시기와 맞물려 10년간 해오던 생업을 접게 되었습니다 당장 월세 직원 월급도 못줄형편에 벌금까지 물렸고 대출한도 더이상 나오지 않아 더이상 유지할 힘이 없네요.. 150만원이라는 이야기라도 안했으면 어굴하지도 않을거 같은데 150만원이하로 내게 해준다는 입발린 소리하던게 너무 화나네요. 이제 할줄 아는것도 없고 휴대폰가게 하는것도 일하는것도 너무 무서워 다른일을 알아 보고있는데 휴대폰가게에서만 있던 저를 써줄곳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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