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중 우주론을 믿는 어리석음.
까니
|2022.07.18 20:19
조회 124 |추천 0
우주가 여러개 있다?
결론은 불행히도 우주가 여러개라는 그 증거는 없다.
이것은 마치 공상과학속의 소설과 같다.
그러나 [지구 안에서] 겪은 사실은 증거가 될수 있으며공상과학이 아닌
확실하게 증거로 내세워도 손색이 없다.
지구안에서는 말이다.
다중우주가 있다고 생각할 순 있다.
생각할 수는 있다는 말일뿐
이것 역시 무언가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수준이며
무엇보다도 확실하지 않다.
다중우주론같은 확실하지도 않은 사실을 제 멋대로 생각하여
우주는 여러개 있다는 결론을 멋대로 내리는 것은 정말 어리석은 짓이다.
다중 우주론이 그럴 듯해도 역시 증거가 없다. 중요하다. 증거가 없다는 것은 말이다.
나는 말한다. 확실한 증거를 내놓으라는 것이 무엇보다 다중우주론 입증에 중요하다는 말이다.
확실한 증거가 없다면 아무것도 아니다.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곧이 곧대로 믿으면 이런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다.
아인슈타인은 유신론자고 스티븐 호킹은 무신론자라는 말을 말이다.
위의 한 문장의 사실이 이 천재적이고 유능한 두 과학자로 말미암아
과학자의 전지전능함이 분열하고 수없이 쪼개어진다. 과학자의 위엄이 산산이 조각난다.
이두 과학자로 인해 과학자도 역시 세계적으로 믿을수 있는 성경이라는 책처럼
정확하지는 않다는 것이며
그들의 말을 돌에 새길만큼 신뢰할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말해준다.
유능한 과학자 역시 믿을 게 안되는 한낱 인간이라는 존재에 불과하다는 결론이 나온다.
최고의 천재적인 과학자 둘, 아인슈타인과 스티븐호킹이
서로 반대되는 주장을 하고 있다.
이래도 과학자를 신뢰한다면 그리고 다중우주론을
신뢰한다면 이 둘의 의견이 일치했어야 한다는 것이 사실이다.
그런데 서로 상반된다. 불일치한다.
하지만 그렇게 뛰어난 과학자들이자 사람이었다면 서로 통하는게 있다는 듯이 서로 일치했으면 좋지 않았을까?
불행히도 이 둘의 생각은 정반대다.
이 사실을 확실히 짚고 넘어갈 필요가 있다.
이래도 과학자의 다중 우주론을 믿는가.
그렇다면 그대는 지금 모르는 것에 모른다하지 않는 다중우주론의 과학자와 같은 교만을 범하고 있다.
다중우주론도 결국은 확실하지 않다.
그러나 확실한 것은 지구 안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매우 확실하며 증거로 내세울수도 있다는 것에 있다.
현실속에 우리와 밀접하게 안주하고 있기 때문이다. 언제나 확인가능하다.
결국 현실속에 안주하고 있지 않은 뜬 구름같은 다중우주론도
증거가 없다. 끝.
참고> 다중 우주론은 사이비같은 종교에서 많이 쓰이므로 쓰는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