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쇼 갔던 할미가 말해주자면 그 말도 안되는 드코 영상(울 아가들 드프 사회적 체면 생각안해주던 시절)보고 짹에서 다들 저걸 어케 입냐고 웃으면서 평범하게 가겠다는 여론이길래 난 암 생각없이 그냥 갔는데…웅웅 지하철에 계속 초록색과 형광이 차기 시작해서 나만 도태된 기분이였어 그때도 그랬는데 이번에는 아마 철저하게 다들 드코 그린&외계인(<- 근데 이건 왜 된거냐) 제대로 살려서 올거임 드프들 독기녀임 ㄹㅇ로 드림이들 웃기겠다고 아마 무서울껄 드코는 자유지만 다들 나처럼 뻘쭘한 할미 되지 않으려면 초록색 뭐라도 입고 가…난 이번에 아주 제대로 관종옷 입으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