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2022년)26년차 인천연수구에 살면서 2018년, 갱년기와 노후걱정으로 우울할 즈음, 월간 연수한마당의 연수구여성합창단원 모집 소식을 보고,성향 상 나름 큰 용기 내어 합창단에 지원했고, 오디션 통과 후 9월 입단, 이 합창단에서 그동안 겪었던 혹독한 가스라이딩의 폭력성을 고심고심 끝에 여기에 올린다.
입단초, 2018년 당시 12년?차 회장의 희한하고도 괴상한 시선에다가 엄혹하고도 지극히 폐쇄적이고 비밀스런 분위기가 의아스러울 정도였고, 몇 개월이 지나면서 '왜 그 색깔만 입냐' 혹은 물론 친한 사이도 아니고, 그럴싸한 적절한 라포형성도 안된 상황인데, 물론 나보다 선배지만 어린 단원이 내 머리카락을 들추면서 '요요기 흰머리 있네' 등의 복장, 화장, 등의 갖은 압박을 가하고, 회장단 지휘자 그리고 대다수가 내 일거수일투족에 무척이나 예민하고도 매우 기민하게 반응했고 되돌아보건데 참으로 순간순간의 상황에 능숙능란하고 교활하기 그지없었다는 생각이 든다, 당시에는 그저 초기라서 어디에나 있을 법한 '조직의 쓴맛?'이려니 했고, 때때로 나보다 더 수수한 복장을 하고 연습에 오는 단원도 종종 있어서 그러려니 했고, 정말로 그 알량한 오디션 용기를 생각하여 무심한 듯 견뎠다 그런데
29년?차의 자부심으로 무장한 연수구여성합창단은 특별한 날 혹은 공연 바로 직전이 아니면 평상시 연습시간은 화,목요일 오전 10~12, 연수구청사 합창단실에서 연습(2022년 현재는 연수구청사옆건물에서 연습할수도), 옥련동에 사는 나로서는 눈,비의 악천우가 아니면 운동 삼아 연수구 청량산 둘레길을 이용해서 합창연습을 가곤 했는데, 섬뜩하게도 2019년 5월 7일 화요일, 호불사 옆 계단쯤인지 병풍바위부터인지 한 낯선 남성이 합창단에서 복장언급한 바와 똑같이 초면에 스스럼없이 다가와 복장간섭을 하며 나를 감시 추적 미행했던 사건은 시간이 지날수록 섬뜩하고도 소름 돋는 사건이었다. 이 사건은 연수성당을 지나 롯데 아파트와 롯데마트사이 도로의 교차로 횡단보도와 연수구청사 북문CCTV에 지워지지 않았다면, 의도적으로 지워버리지 않았다면 고스란히 영상으로 남아있을 것이다. 감시 미행 추적이라니 연수구는 북한사회???
뿐만아니라 경악스러운 것은 2019년 9월 10일 화요일 추석명절 바로전 연습일, 합창단실에서 연습 중, 쉬는 시간 화장실에 간 사이에 내 가방에서 휴대폰을 탈취한 사건, 집에 와서야 휴대폰이 없어졌다는 걸 알았는데, 당시12년?차의 연수구여성합창단회장 정순금한테 전화했더니 단실에 있으니까 가보란다. 비밀번호를 채우지 않았다면 지인들 신상이 다 털렸을 수도~, 되돌아보건데 정말이지 상상을 초월하는 사악함의 극치랄까 단원들을 동원해서 못할 짓이 없는 또다른 특질의 팜므파탈이랄까 섬뜩하게도 단원들 앞세워서 치밀하고도 조직적으로 그동안 매순간순간 인격살해를 가했지만 코로나 상황에 대면 연습이 없어 좀 괜찮아지려나 했다 오디션의 성향상 나나름의 그큰용기 생각하면서. 아직도 무법천하의 전두환시대???
2021년 5월부터 시작된 화상수업에서도 한 달 정도 지난 후, 오디오 작동을 중지해버리더니 그나마도 얼마 후에는 나를 퇴출까지. 처음에는 일찍 끝났나 했고, 이상한 마음에 다시 줌에 들어가 보니 물론 오디오 작동은 안되지만 여전히 화상수업 중이었다. 몇 차례 줌(zoom)톡으로 상황을 전달했으나 안하무인이었고 철저히 배제를 당했고 퇴출당하기가 수 차례다. 화상수업 역시나 아찔한 교활한 가스라이딩 도가니였다.
2021년 후반기, 위드코로나라는 말이 무성해지면서 부분적으로 나중에는 점차 전체 단원이 모이기 시작했다. 이 와중에도 연수구민의 혈세혈세가 기가막힌 것은 단원중 몇몇이 자랑하곤했던 해외여행뿐만아니라 코로나 시국 1월에 공연핑계로 -입단 당시에도 형형색색의 공연드레스, 신발이 미어터질 듯 많은데, 끊임없이 수 벌의 공연드레스 제작했을 뿐만아니라 30여년만에 이제서야 단복제작운운 어쩌나 혈세혈세~~ㅠ ㅠ- 미어터지도록 많은 저 유럽풍 공연드레스 신발은 여심저격수단에 또다른 꿍꿍이?? 회장 지휘자 혹은 그 누구의 장기자리보전 혹은 또다른 꿍꿍이?? 소름돋게도 2021년 10월부터 12월까지의 메조 단톡을 보면 화재로 소실되 없다고 몇번을 알렸는데 1월공연을 위해서 20대 결혼전사진을 수차례 제출하라제출하라 제출하라 압박을 가한 정황을 볼수있다. 무슨 권력이길래 그 치밀하고도 그토록 조직적인 압박의 박차를 가할수가 물론 1월공연은 당연히 공연연습과 엮이기 때문에 가장 적당한 시점에서 예상대로 공연취소 그러나 공연복에 신발은 제작제작~~ 저 마리앙투아네트의 유럽풍 공연드레스 신발이 미어터지는데. 연수구여성합창단지휘15년? 쥐히자한상호가 극도로 예민한 모습을 보인것은 11월의 평가서를 의식한 걸까. 26년째 연수구에서 때아닌 국적불문의 광란의 휘틀러와 쓰팔린을 겪게 될줄이야.
11월 3주쯤부터 배부되던 평가서는 12월 첫주에도 배부되지 않았는데, 사실 그동안 겪은 일들을 평가서에 적시하고 그만 둘 결심을 하게 된 나로서는 끔찍한 따돌림의 벼랑 끝에 선 기분에 순간, 연수구 의회가 눈에 들어와 인터넷 검색하니 의회의장이 김성해(국회의원박찬대의 전보좌관?, 통일자문우짜고저짜고 뻑쩍지근한 프로필, 당시 본인왈 연수구의회의정활동8년차?), 다행스럽게도?! 전화번호가 있어서 연수구여성합창단원으로서 지금까지의 몹시 힘들었던 과정과 이미 배부되어 제출했어야 할 11월 평가서 관련 전화문자를 했더니, 기이하게도 기다렸다는듯 '볼수있을까요?'라는 답변을 받았고, 같은 여성이어서 좀더 편한 마음으로 의장실에서 미안스럽게도 감히 초면에 격앙된 어조로 그동안의 일들을 얘기하는데, 별안간 김성해 당시 연수수의회의장이 느닷없이 호남향우회를 들먹이더니, 초면에 '언니동생하자'하고 CCTV영상은 모두 지워져버렸다 지껄이면서 만신창이를 만든 전회장 정순금의 범죄행위를 무마시키려 기를쓰면서 얼마나 애써 엄호하던지. 한통속??? 더군다나 기가막힌 것은 그동안 겪은 일들을 가족과 지인들에게 얘기했냐길래 그렇다했더니, 돌연 의회의장 자신의 손에 들고있던 펜을 테이블에 '툭' 내던지며 더 이상 얘기를 듣지 않겠다는 식의 태도변화를 본 후의 내 당혹감이 어떠했는지~정말이지 세상이 다 무너져버린듯~ 그 아찔한 기분을 어떻게 다 표현할 수 있을지~집단따돌림이라는 소름끼치는 가혹한 폭력에 내 멘탈은 만신창이 되어 일상의 정서가 얼마나 파괴되버렸는지~~.
섬뜩한 것은, 김성해는 연수구의회의정활동 8년차이고 2018년 당시 12년차 연수구 여성합창단회장 정순금과는 잘 알고 지낸다는 말을 했고 ,2019년 봄 제주도 호화 워크숍 가기 전, 정순금 왈 자신의 휴대폰에 내 주민등록번호를 입력저장했다고 합창단실복도에서 개별적으로 내게 말한 터라서, 그 공권력과 오랜 기간동안 쌓아온 연수구청사내 수 많은 인맥들을 이용해서 나와 내가족들의 신상이 다 털릴 수도, 다 털렸을 수도 있겠다 생각하니 가족들에게 미안한 마음 어찌하면 좋을지 그야말로 망연자실이다. 연수구여성합창단 입단한 나자신이 그저 원망스럽고 공포 그 자체가 되버렸다. 게다가 평가서 상에 당시 전연수구쳥장 이재호와 지휘자 한상호의 친인척 단원에 대한 의혹을 제기한 -연수구여성합창단에 지원해서 떨리는 마음으로 오디션에 임했던 뭇 연수구민의 기회를 박탈- 상황이고보니 끔찍한 공포의 한가운데서 연수구민의 한 사람으로서 감히 신문고 두드리는 마음으로 여기에 하소연한다.
결국 평가서는 총회?하던 날, 2021년 12월 9일 목요일에 배부되었는데, 신임회장왈, 평가서를 모두 모아서 봉투에 넣어 제출한다길래, 나로서는 학수고대했던 평가서였고, 그동안의 정황상, 심상찮은 마음에 평가서를 개별적으로 제출하겠다했더니, 갑작기 모단원이 앉아 있던 자리에서 벌떡 일어서더니, 평가서를 개별적으로 제출하는 사람은 합창단의 화합을 깨는 사람이라서 제명해버려야 한다며 고성을 지르고, 무섭게도 급박한 분위기로 돌변하더니 신임회장은 평가서를 개별적으로 제출하는 이유가 뭐냐며 내 코앞까지 바짝 다가와 3번이나 다그쳐 소리지르며 압박의 압박을 가했다. 그 순간 그 다수 중의 한 사람 그 한사람 나는 공포공포에 질려버렸다. 그야말로 적나라한 모습 그 자체였다. 평화를 깰 마음도, 의도도 애초에 상상도 못할 언변이었기 때문에 너무나 의아스러웠고 다수의 엄석대 앞에서 순간 북한사회 한복판에서 공포의 자아비판 받는 기분이랄까 어유 정말이지 ㅠㅠ~~.
매순간이 힘들었지만, 굳이 몇 가지를 더 들추자면, 안산사진관에서 2019공연프로필사진 촬영시 그야말로 망측스런 순간의 상황, 공연연습과정에서 있었던 기괴하고도 교활한 쥐휘자의 행위들, 공연드레스비?관행? 내 공연드레스는 전체단원들과는 전혀 딴판, 캉캉춤드레스와 유사하게 드레스 끝단이 무릎정도의 완전히 다른 디자인, 내가 경악을 치니 교체, 공연드레스 치수재러 합창단실에 왕래하곤 했던 드레스제작 아주머니의 그 비밀스런 표정과 경직되보이는 몸놀림등, 정말이지 그 사악함이 얼마나 정교하고 디테일한지~ 결코, 눈빛하나하나, 몸짓하나하나의 매순간순간이 결코 자연스럽지 못했다.
다만, 입단초 지휘자 한상호의 --갤런티가 혹은 좌파가 어쩌네저쩌네, 2019년 5월 인천대 총동문회 민주화운동기념?(정의당이정미전국회의원참석)공연을 위한 518기념곡 '임을 위한 행진곡'연습후 굳이 단원들 보는데서 이 악보를 쫙쫙 찢어서 탕비실 쓰레기통에~, 뜬금없이 조선의 기생은 일본의 게이샤와 다르다는 등--발언들에 내 작은 혼잣말로 의아스럽다는 듯 지껄였을 뿐인데~ 물론 이후에는 별스러운 순간에도 대다수의 단원들처럼 그저 조용히 말없이 처신해야만 했는데, 내 그 의아스런 표정과 지껄임이 그들에게는 그토록 척결해야만 하는 일종의 처단행위였던걸까 돌이켜보건데 매순간순간이 그들만의 암묵적인 약속의 언어였을까, 이마저도 입단초의 모습이고, 사실상 지속적이고 조직적인 따돌림의 한가운데서 다수의 엄석대 속에서 연습외에는 말 한마디 쉽지 않은 저 평양의 입단속이었다.
역사와 전통으로 무장된 연수규여성합창단은 대다수가 10~20년이상의 경력, 그리고 그 지인의 지인으로 구성된 듯한데, 그야말로 오랜 기간과 함께 암묵적으로 그들만이 아는 시선으로 그들만의 자리이어야만하고, 그들만의 가업이어야하고, 그들만의 사업이어야 한다는 것을 입단 전에 미리 좀 알았더라면 굳이 지원하지 않았을텐데, 뼈저리게 아쉽다. 2021년 12월 합창단을 그만두기까지 당시 연수구의회의장 김성해는 '1984'의 구린 내 잔혹한 빅브라더아님자이언트시스터? 치밀하고도 조직적인 집단따돌림의 지휘자, 정순금전회장과 쥐휘자한상호휘하의 연수구여성합창단은 조지오웰의 '동물농장'의 판박이 그 자체이고, 가스라이딩 도가니 그 자체이다. 그저 한낱 그저 일개 주민일 뿐인데, 저 거창한 독립운동가도, 빨갱이도 아닌데, 공포의 감시 미행 추적이라니 21세기 대한민국에서, 일제강점기 잔학한 쪽발이 저 왜놈들이 연상되는건지. 아니면, 천하의 갱스터(gangs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