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꿈도 희망도 뭣도 없는 엔딩에 개쳐맞음ㅋㅋㅋㅋㅋ 아니 ㅋㅋㅋㅋ 그래서 결국 다 되풀이 되는거면 조사병단의 모든건 다 뭘 위한거였냐 리바이한테 이러면 안되지 ㅋㅋㅋ 아니 ㅋㅋㅋ 나 멘탈 나감ㅋㅋㅋㅋ 그래서 그 소년병이 또 거인되서 또 거인들 나오고 또 저 난리가 난다 그거 아님? 다른 해석이 있나? 그놈의 전쟁좀 끝내라 제발 누가 가서 UN좀 세워봐 ㅈㅂㅋㅋㅋㅋ 와 눈물난다 아니 난 솔직히 땅울림-에렌 죽음 까지도 호였거든? 깔끔하다 생각 했고 앞으로의 조사병단 앞에는 끝도없는 가시밭길이였자만 그래도 모두를 위한 최선의 엔딩이라 거기까지 호였는데 지켜봐다오 한지까지도 눈물 줄줄 흘렀는데 마지막 진짜 ㅋㅋㅋ 아니 근데 유미르가 거인 다 없앤거 아냐? 왜 또 그놈의 망할 나무가 나오는거야? 뭐지? 해석들 찾아 봐야겠다 근데 그나마 다행인건 히스 행복해 보이고 미카사도 쟝쟝맨이랑 결국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았던거ㅠㅠㅠㅠ 아르민도 뭐 애니랑 행쇼 했겠지 포크가비가 리바이도 잘 모셨을거고 ㅋㅋㅋㅋ 근데 그건 그거고 저 나무 보고 턱 빠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