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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터널 원작 소설의 결말

ㅇㅇ |2022.07.20 11:31
조회 5,355 |추천 7

 



영화 '터널' (2016)


무너진 터널에 갇히게 된 한 남자와 그의 구조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작품






영화는 끊임없는 사투 끝에 결국 터널에 갇혔던 이정수(하정우)가 

살아 돌아오는 해피엔딩으로 끝이 나지만

원작 소설 '터널'은 전혀 다른 결말을 보여줌 



 


1. 하정우를 구하려다 또 다른 피해자 발생







2. 배두나는 구조 작업 중지 동의서에 사인하고 하정우한테 사실을 말함 





 

3, 하정우 결국 차에 불 붙여 ㅈr살 



 



 

4. 여론과 언론은 하정우 구하려다 발생한 피해자와 경제적 손실로 배두나 마녀사냥 



 






5. 배두나 비난을 이기지 못하고 딸과 함께 연탄불 피워 ㅈr살 







 

6. 가족 모두가 안타까운 죽음을 택했음에도 불구하고 터널은 재개장을 함








7. 높은 직위의 사람들이 참석한 커팅식에서 오직 구조대장(오달수)만이 

이정수 가족, 피해자를 잊지 말라고 일갈 하다 끌려나가면서 끝.




 

추천수7
반대수0
베플ㅇㅇ|2022.07.23 13:20
대한민국 어디선가 일어난 일 아닌가.. 이제 터널 들어갈 때마다 똥긴장탈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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