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실화였다는 우영우 4화 에피소드

ㅇㅇ |2022.07.20 13:09
조회 7,455 |추천 21

 

토지 보상금 100억원 때문에 삼형제가 소송을 벌인 '삼형제의 난'






 

 

 

 



보면서 큰 형, 작은 형들 넘 못됐다 생각했었는데 실화였음...ㄷㄷ 








 

 

 

 

 







1. 실제 사건에서는 20년동안 논에 대한 세금도 막내가 내고 

할머니, 할아버지, 아버지까지 막내가 모심


2. 농사 짓던 논이 개발이 되면서 

막내는 토지 보상금 나온다는 소식을 알게 됨


3. 자신도 땅을 아버지한테 물려받은거니, 

막내는 보상금을 형들과 나눠 가질 생각을 함


4. 하지만 형들은 상속법 들이밀면서 각서에 서명하게 함


5. 치명적인 독소 조항으로 재판을 뒤집기 어려웠지만, 

변호사가 한가지 묘수를 생각해냄


6. 현실에서는 드라마보다 훨씬 깽판을 침


7. 재판에서 승소한 막내는 형들을 용서하고 나눠가짐





드라마 끝부분에서 삼형제가 똑같이 나누는 거 보고

드라마니까 훈훈하게 마무리 지은거 아니냐고 했었는데

드라마여서 판타지가 아니었음 ㅋㅋㅋ





오히려 드라마는 좀 순화해서 내보낸듯




 








+) 첫 화면 디테일







 


도장에 진짜로 동동일 동동이 동동삼이 ㄷㄷㄷ




 


화내는 동동일, 웃고 있는 동동이




 


울고 있는 동동삼



 

추천수21
반대수0
베플나도요리사|2022.07.23 11:05
실화라는 이야기 듣고 화가 치밀었다. 형제라는 같은 피를 나눈 인간이라 칭하기도 싫은 것들이 어떻게 양심 하나 죄의식 하나 없이 동생이 물려받아 일궈 온 아버지의 땅으로 사기를 치려했는지....끝까지 막내 동생은 인간도 아닌 것들을 용서햇네... 나였다면 절대 손 내밀어 주지 않았을듯. 다시 생각해도 괘씸해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