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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음저협-유튜브, 음악 산업 발전국내 아티스트 해외 진출 방안 논의

ㅇㅇ |2022.07.20 15:08
조회 30 |추천 0

한음저협-유튜브, 韓 음악 산업 발전→국내 아티스트 해외 진출 방안 논의 | 인스티즈


지난 19일 한음저협과 유튜브는 한국 음악 산업의 발전과 국내 아티스트의 글로벌 진출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구글코리아 사무실에서 진행된 간담회에는 추가열 한음저협 회장, 황선철 경영진단실장과 구글의 거텀 아난드(Gautam Anand) 유튜브 아태지역 총괄 부사장, 폴 스미스(Paul Smith) 유튜브 뮤직 아태지역 매니징 디렉터, 김경훈 구글코리아 사장 등 양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그동안 한음저협과 유튜브는 함께 음악저작권자와 음반 파트너사의 저작권 보호와 수익화 기회를 위해 노력해왔다. 양사는 이번 간담회에서 올 하반기 중 국내 작곡가들이 유튜브를 통해 손쉽게 해외로 뻗어나가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작곡가 캠프(가칭)’ 워크샵 프로그램 운영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이 외에도 유튜브 사용 설명회 개최 등 국내 작곡가 및 아티스트를 포함한 한음저협 회원이 유튜브로 해외 팬들과 만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기사 원문 :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57&aid=0001678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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