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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복잡하다..

하이루요 |2022.07.21 01:04
조회 220 |추천 0

내가 6학년 겨울 박학때 다닌 첫 영어 학원이 있어 그 학원에서는 내가 영어를 많이 못해서 조그만한 교실? 방 같은데에서 공부를 남자애 2명이랑 선생님이랑 수업을 했어. 처음에는 단어도 모르겠고 해설도 못하겠고 발표도 잘 않했는데 남자애들중 A라는 애가 나 처럼 영어가 많이 서투르더라고 그래서 왠지 동지 같아서 친하게 지냈어. 그리고 중1이 되어 반배정을 받았는데 그 남자애 A랑 같은반이 된거임!! 그래서 앞으로 부려먹을 생각에 신이 났지(?) 아무튼 어찌저찌 학교를 다니는데 나랑 6년지가 친구 B가 A를 좋아한다는거야 그래서 그말 들을때 좀 뭔가 그랬음. 그때부터 느끼기 시작한것같아. 내가 A를 조..좋아한다는걸ㄹㄹㄹ... 진짜 우정과 사랑.. 아 어렵다.. 라고 생각하는 사잏ㅎ.. B는 A가 너무 반응이 없어서 포기 했다더라.. 휴후후후.. 친구의 사랑이 끝난건 슬프지만 나도 내처지가 좀 그래서 내심 기뻤음..ㅋㅋ 근데 또 문제가 생김.. 이놈에 금사빠는 B랑 A가 잘될줄 알고 다른 사람을 맘에 품고 있었음.. 결국 난 지금 2명의 짝남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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