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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필라테스 하고 싶다고 엄마한테

쫄랐는데 엄마가 자꾸 대답을 회피함.. ㅜ.ㅜ 이제 학원도 안다니는데 필라테스 하나 다니게 해주는게 그렇게 어렵나.. 동생은 주짓수라던지 하고싶은거 다 시켜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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