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중간에 민효기 왜케 매너 없어?
자기 여친 바로 앞에 두고 다른 사람한테 여자친구 험담을 하네
진짜 그 거 보고 할 말을 잃었음
아무리 그래도 앞에 두고 욕하는 건 좀 에바지 않냐 ㅜㅜ
그리고 혜연 정훈 내가 다 어색하지 않움?ㅋㅋㅋㅋㅋㅋ
태완 지유는 태완이 되게 부끄러워 하는 게 티났음
글고 윤슬이 진짜… 점점 뭔가 사람이 해탈한 느낌이야
처음에는 정말 질투도 많고 그랬는데 이제 점점 그냥 놓는 느낌..??
아 마지막.. 태완이 눈물 흘리는거 개맴찢이다 진짜
+효기편 윤슬편 극과 극으로 갈리는 거 보면 진짜 이건 성향 차이 의견 차이 맞는 것 같다…
정훈 혜연 어색하다고 느낀 이유는
내가 정훈이랑 좀 성격 비슷한데 정훈 행동에서 어색한 걸 감추려고 오히려 텐션 올리는 게 보여서 그렇게 느꼈나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