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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중딩때 쌤한테 술집여자냐는 소리 들음

ㅇㅇ |2022.07.21 21:56
조회 25,500 |추천 71
나 23살인데 10대판에 할미라 미안 ,,
중2 때 였던 것 같음
제목 그대로 선생님이 나보고 술집여자 같다고 했음
좀 나이 있는 여자, 부장 선생님이셨어

화장을 해봤자 8년 전이니까 지금처럼 진한 화장을 하지도 않았었고 미백기능 선크림이랑 틴트 발랐을 뿐이었어

마상 입었었는데 엄마한테 말할 생각은 못했음
추천수71
반대수6
베플ㅇㅇ|2022.07.22 09:01
난 초6때 담임이 얼굴이 칙칙하다고 밤일하냐고 그랬음
베플ㅇㅇ|2022.07.22 07:29
진짜 개빡친다 선생이라는 사람이 할말이 있고 못할말이 있지 뚫린입이라고 막말하네
베플30대인데쏘리|2022.07.22 12:24
난 기술가정쌤이 여자들있는 반에서 가슴을 밀크탱크라고 말한거 들음ㅋㅋㅋ 진짜 어릴때 충격만 받고 지나친일인데... 후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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