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영우 드라마 한계로 장문 씨부린 톡선 보는데 진짜 글쓴이부터 댓글 몇몇까지 찾아보지도 않고 완전 편견으로 가득 차있음
1.우영우같은 자폐인은 없고 현실에서 자폐인은 성공할 수 없다
= 완전 진짜 편견 그자체인데 맞는말이다. 잘 꼬집었다. 이러고 있음
이미 해외에서는 자폐인 변호사와 의사 나온 사례있음
우영우는 존재할수 없고 자폐인은 치료받아도 일반인처럼 행동 못하고 성공 못한다=x
2.천재 자폐란 존재하지 않음~ 우영우는 그냥 패션자폐고 좀 맹한 천재일뿐이다
No. 실제로 존재하나 편견 가득한 글처럼 워낙 안좋게 보니까 애가 자폐인의 모습을 보여도 치료하지 않음 그니까 안좋아지고 악화되는거고
실제로 천재자폐인들 사례 많고 해외에선 다방면에서 활동중임
3.장애를 극복하는걸 보여줘야하는데 드라마는 그냥 장애 전시만 한다. 장애가 있어도 극복할수 있는데 드라마가 장애는 약자라는거만 강조한다.
= 장애는 극복할수 없기때문에 장애임. 다리가 없는 사람한테 넌 왜 다리를 다시 못만드냐 하는 꼴.. 그냥 평생 불편하게 지내야하는거임. 그러니 장애인거고.. 도대체 뭘 극복하라는거임? 약자를 약자라하지 뭐라함?
저런 허무맹랑글을 맞는말이다 하는것도 참..
뭔가 이상하고 엔터가 지나치게 많아서 뭔가 했는데 댓글보니까 출처가 지가 쓴글도 아니더라 어디 남초사이트글을 긁어온거래..
아무튼 진짜 새삼 편견 심하다는거만 깨달았음
우영우 드라마에 한계가 있는게 아니라 그냥 모든 시청자가 편견을 버릴수 있지않을수 있는거아닐까?
지금도 무지성으로 우영우 따라하면서 쿨찐처럼 그게 뭐가 문제야? 장애연기 따라하는게 왜? 하잖음? 그게 한국 아직 대중수준인데 어쩌겠음 외국인노동자 비하하면서 어눌하게 사장님 나빠요~거리고 흑인 분장하고 깜둥이거리고 예능이랑 개콘에 나와도 웃던시절이 불과 10년전인데 달라져봐야 뭐그리 달라졌겠음
100년이 지난것도 아니고ㅋㅋ지금도 저거 뭐라하는게 예민하단 사람 많을걸? 그러고 중국 일본엔 ㅈㄴ 발끈함 ㅇㅇ 나도 그두나라 안좋아하는 데 거기서 한국인 비하하면 기분 나쁘듯 똑같은거임
우영우는 현실에서 있지만 우영우 주변인이 현실에 없음
정확히는 권모술수는 그득그득한데 봄날의 햇살은 현실에 없다고 봐야함 차라리 그게 우영우 현실성 얘기에 설득력있는 얘기일듯
그리고 적어도 우영우란 드라마가 그런 점을 최대한 와닿을수있도록 드라마에서 풀어서 꼬집어줬다는데 의미가 있는거같음
최소한 몇몇은 이렇게 심한 편견이 존재하는구나,저런 행동은 실례구나, 나도 권모술수 저 사람처럼 알게모르게 저렇게 행동해왔구나<<하고 뭐가 문제인지 알았으니까 그걸로 드라마는 충분히 할 일함
유독 우영우에 장애극복 시켜라, 장애편견 없애야한다고 완벽함 강요하더라 한국 인식 개선이 안되는데 어떻게 한번에 그게 바뀌냐? 제2의 우영우 드라마들이 나오고 계속 뭐라해야 달라질까말까지..
저렇게 잣대 높게 들이대면 무서워서 드라마 만들겠음? 그래서 투자도 적게 받고 듣보채널에서 하게 된건데 완전 흥한거잖아
우영우가 흥행수표만 노렸으면 이런 어렵고 욕먹는 소재를 했겠냐 그냥 쉽게쉽게 갔겠지 법정물 드라마 그냥 앵간하면 성공하는 편인데.. 걍 채널이나 뭐나봐도 모험수준이였음
아무튼 해외 리메이크 제안도 받았다는데 해외버젼으로도 한번 보고싶음 솔직히 미국이나 그런데서 나오는게 훨씬 한국보단 편견 덜할거같음 거긴 이미 실제로 자폐인 변호사들도 활동하니까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박은빈 강태오 이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