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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우영우

어제 우영우 다들 솔직히 재밌었음?
난 솔직히 영우 과거 얘기 많이 나온 건 좋은데 그래도 법정물인데 법정 얘기는 너무 애매하지 않았나 싶음… 그렇다고 해서 준호영우 얘기가 많이 나온것고 아니고… 솔직히 말해서 어제는 법정물도 아니고 로맨스도 아니고 그냥 막장..? 갑자기 여주가 계단에서 쓰러지질 않나.. 출생의 비밀이 밝혀지지 않나… 우영우 1화부터 본 사람이고 우영우 진짜 많이 좋아해 근데 어제 회차는 좀.. 뭣도 아닌 듯한? 느낌이 많이 들었어 우영우 장르가 여러개 엄청 많이 섞여있긴 하던데 아무리 그래도.. 할거면 법정씬 제대로 나오고, 로맨스도 남주여주 많이 보여줘야 되는 거 아닌가? 생각이 계속 들더라고.. 법정신도 그냥 앞에 좀 싸우다가 갑자기 나무 하나 천연기념물 됐다고 뉴스 나오고 냅다 암전 & 엔딩… 그렇다고 지난 엔딩에서 우리를 미치게 했던 섭섭한데요 신이 오늘 난 더 나와줄 줄 알았거든? 근데 시시하게 그냥 영우가 밀고 나간걸로 끝내고… 좋아하는거 맞는 것 같다고 인정은 하는데 준호가 대답하려고 하자마자 바로 도망치는 겁니까? 이러면서 사건 해결하러 가고.. 그냥 진짜 말그대로… 좀 어제는 실망이였던 것 같아 나는 개인적으로…
아 지금 생각해보니까 그것도 제대로 해명 안하지 않았어? 영우 취업비리… 그걸로 온갖 소문만 다 만들어졌는데 어제 회차에서는 그냥 수연이가 화내는 거랑 민우한테 영우가 경고하는 신? 나오고 냅다 끝나던데…
그냥 내 개인적인 생각이였고 님들 생각이 궁금했음… 난 진짜 어제건 별로였다 생각했는데 주변 사람들 말 들어보니까 어제거 재밌었다 이러는 사람도 있어서… 나만 재미없었던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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