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드림 데뷔날에 드림 추억플 + 드프가 드림에게 하고 싶은 말 얘기해주는 플 달렸었는데 진짜 감동적이고 우리가 드림을 얼마나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는지 다 느껴져서 뭉클해졌었어…어떤 준표가 쓴 글은 진짜 추천도 엄청 받았을껄 그 글보고 나도 울었던 기억이 난다 올해 드림날도 다가오는데 고척돔 하는 드림도 보고 더 성장해나가는 드림이들과 현재를 함께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는 생각 뿐이야 아직은 멀었긴 한데ㅋㅋㅋ우리 작년처럼 올해 드림날도 행복하게 보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