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요즘 보기 드문 10대만의 풋풋함, 정제되지않은 날것 그대로의 느낌이라서 더 소중한거같아
화장기 없는 말간 얼굴들도 그렇고, 춤도 보면 정돈되어있지않고 쓸데없는 기교 없이 깔끔하고 단순하면서도 힘있게 추니까 맘에들음 틴프레시의 정석같애 걍 ⸝⸝ʚ̴̶̷̆ ̯ʚ̴̶̷̆⸝⸝
요즘 데뷔한 친구들 보면 정말 다 너무 스타성 뛰어나고 나이도 어린데에 비해 실력도 있어서 그냥 보물들 그 자체들인건 맞음 ㅠ
근데 나이를 듣고 나면 헉.. 얘가 이렇게 어리다고?? 라고 느낄정도로 나이에 맞지 않은 성숙한 분위기를 선호하는 느낌이라 그게 좀 아쉽긴하더라고
이건 그냥 단순하게 나의 취향을 말하는것임!!
암튼 지금 아가들이 하고있는게 나이 들면 다시 할 수 없는 컨셉이라 난 소중히 눈에 담아두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