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하나님 살아계심 가장 큰 증거 성경

ㅇㅇ |2022.07.23 08:06
조회 221 |추천 2
성경은 66권으로 약 40여명의 저자에 의하여
1600년에 걸쳐 기록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성경은 40여명의 저자가

각자 다른 지역 다른 나라에 살면서



각자 수십년 수백년 천년이상
다른 시대에 살면서



왕에서 부터 학문도 없는 무식쟁이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하나님께 계시를 받아 만들어 졌는데

인간의 시작과 타락
메시아에 의한 구원
천국 지옥 내세 사상
최후의 심판
휴거와 재림
새하늘과 새땅
그 중간에 기록된 모든 예언과 계시가 성취된

인간을 구원하는 구속사 관점에서
한치의 오류도 없이
완전하게 기록되어

인간이 도저히 만들어 낼 수 없는
가장 완벽한 신적인 책이라는것이다.

그에 비해 인간이 만들어낸 불경은
경전마다 가장 중요한
구원관 내세관이. 제각각이며

코란은
마호메트가.
성경처럼 계시를 받아 적었다는데
처음 계시와 끝에 받은 계시가
서로 달라
끝에 받은 계시가 맞다는
어처구니 없는 주장까지 한다

이처럼 성경은 인간이 만든 경전이 아니라
하나님이 직접 만든 유일한 책이다.
추천수2
반대수5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