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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누도 저런 고민을 하는 구나 ,,,

나랑 너무 똑같아서 놀랬음 특별한 무언가가 있지 않는 이상 나는 슬럼프가 오면 깊게 빠지는 타입 .. 주변에서 다 너 잘하고 있어~ 이래도 내 직업은 객관적으로 판단하기엔 어렵고 주관적인 견해가 너무 많이 들어가서 … 내가 만족을 못하고 계에에에속 딥해지고 잘해도 잘하는 거 같지 않은 느낌이 자꾸 듦.. 서누도 그런지 몰랐다
울 애기는 누가봐도 잘하고 있는데 멋있는데 .. 꼬옥 사랑만 해줄게 떠누야 공연 행복하게 하자♡


추천수3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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