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돌 된 아이가 집에서 키우던 개한테 물려서 세상 떠났다는 기사를 봤어요. 하물며 저 글 아기는 아직 신생아인 것 같은데 그 어린 아기를 개가 무는 모습을 본 부모 중에 눈 돌아가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요? 개를 막아서는 부인을 때린 건 잘못이지만 '이 상황에서도 개 편을 드나?'싶은 생각에 분노를 멈출 수 없었던 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요.
베플ㅇㅇ|2022.07.24 16:32
남편 이해하며 봤는데 쓰니까지 발로 차는거 보면 저 사람도 제정신 아닌 것 같은데... 그럼 강아지를 죽게 내버려두고 응원해야 하는건가;;;; 난 둘 다 이해가 안감... 걍 상종하기 싫은 인간 둘이 끼리끼리 만난듯
베플ㅇㅇ|2022.07.24 18:32
강아지가 아이 물어서 귀 찢어져서 개를 그런건 그렇다쳐 근데 아내는 왜 때림..? 분조장 같음 아내가 아니고 장모님이나 장인어른이였어도 팼을까? ㅋㅋㅋ 아내분은 개 키울 자격없고요 남편도 ㄹㅇ 미친것 같음
베플ㅇㅇ|2022.07.24 21:47
본문보면 남편탓하는 구절이 있음. 저 상황에서도 개 못때리게 막으면서 남편탓했겠지. 나같아도 발로 차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