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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시티는 풀어가야할 숙제가 너무 많음

ㅇㅇ |2022.07.24 00:46
조회 1,284 |추천 6
성찬 쇼타로 합류 1년 9개월이 넘도록
새유닛하나 안 만들어주고 가수가 춤 노래를
제대로 못하고 있다는게 말이됨?

그리고 지들 맘대로 꿈에그리던 무한확장해보겠다고
유닛은 4개나 만들고는 (127 드림 wayv 단체)
마크 해찬 2유닛 소속 겹멤 시스템 만들어서
유닛마다 1년 1컴백은 고정으로 굳혀졌고

정작 유닛별 컴백 텀은 길지만 4개유닛이 1년안에
다 컴백하려면 nct라는 팀이 결국은 대중들 눈에 보이기에
맨날 컴백하는 것처럼 보여서 대중들도 관심을 안가짐.
게다가 계속되는 무한확장 + 고조되고 있는
유닛별 팬덤 갈등 솔직히 팬덤갈등은
에스엠이 만들게끔 유도한거임.

컴백도 1년에 한번씩 안해주는 경우도 빈번하고
두개에 유닛에 속해있는 겹멤체제를 만듦으로써
갈등이 일어날 수 밖에 없음
그래놓고선 올팬기조 최근들어서 강조하더라

그리고 솔직히 엔시티 연차정도면 7년찬데
예능도 많이 보내고 대중성을 좀 노려야
나중에 연차 지나고서도 개인으로 활동 할 수도있는건데
스엠은 엔시티를 그냥 팬덤형아이돌 돈벌이로 밖에 안보나봄


일단 엔시티 이대로 가다간 올팬이고 뭐고 없고
드프건 칠프건 웨이션 팬이건 다 들고 일어서서
항의하는 일 생길 것 같음
추천수6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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