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그로 ㅈㅅ
차린 건 없지만 보다가 느낀 건데 지금 톡선 글이랑 베댓인가가 그러잖아 ? 채령은 안 이쁜데 도도한 롤로 가려고 하니까 욕 먹는 거라고 …
근데 본인 입으로 남들 배려하고, 영어도 완벽하지 못하면 못 뱉는다고 하는 사람한테 쟤는 저렇게 생겼으니까 저렇게 행동해야 돼 라는 말도 안 되는 걸로 까질 하는 게 진짜 역겹더라
채령 자존감 높은 거 가지고 욕하던데
진짜 까놓고 말하자 본인 눈에 이쁘지 않아 보일 수도 있지
근데 객관적으로 현실에 채령 만큼 하얗고 비율 괜찮고 마르고 그런 애가 어딨음?
올려치기가 아니라 고백 어쩌고 그런 걸로 까던데 ㅋㅋ
판녀들이 지겹도록 하는 밸런스 게임
존예 까무 잡잡 대 이쁘장 하얀 거
솔직히 채령은 하야니까 얼굴이 본인 취향은 아니어도 인기 있었겠구나 정도는 생각할 수 있지 않냐…?
진짜 나도 판녀고 판 하지만 이렇게까지 깔 일인가 싶다 못생기게 나온 짤 돌려쓰면서
그냥 감자 먹는 게 제일 행복하다는 애를 톡선에서 꾸준히 얼굴로 까는 것도 지겹지 않어? 그만 하자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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