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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근데 난 콘서트 시작하면 울듯

애들 한정 감성충 수도꼭지인데 그냥 드디어 7드림이 그 츄잉껌 부르던 어린 애기들이 커서 우여곡절 끝에 이 큰 공연장에서 많은 팬들과 함께 단독 콘서트를 열고 서로 에너지를 주고받고.. 그냥 그 자체로써 너무 벅차고 감개무량하고 격세지감이고 어쩌고..
진짜 서로가 그 날을 회상했을 때 아 이날은 절대 못잊지~ 라는 말 바로 나올만큼 잊지못할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들어갔음 좋겠다
애들도 많이 설레고 떨릴텐데 우리가 긍정적인 에너지 많이많이 주쟈
칠드림 미래의 미래까지 영원하자 쩗쭓짧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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