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라년은 중간역할도 못 하고 방관하고 있고, 난 월 2~3회 휴일마다 불려가서 시달리고... 그동안 해왔던거 날짜 계산해놨으니 최저시급 적용해서 탈탈 털어먹고 이혼할꺼임. 양육권도 내가 가져올꺼임. 애들 좀 있으면 중학교 올라가고, 초등학교 고학년으로 올라가는데 좀 크면 공부하고, 밖에서 놀아야 하는 어린것들 또 부려먹을거 뻔함. ㅅㅂ 딸기 수확하다가 너무 힘들어서 스탭꼬여서 실수로 딸기 최상품 두개 밟았는데 장인ㅅㄲ 개ㅈㄹ 떨어서 오만정이 다 떨어지고 일요일 밤에 운전하고 오면서 눈물이 다 남. 근데 담날 거레처에서 물건 이빠이 가져온다해서 새벽에 출근해야댐. 신발 진짜.... 제대로 쉬지도 못 하고 일 하다가 실수로 또 불량내고, 내가 고용한 직원들 앞에서 개쪽팔리고 진짜...트랙터 꺼내오라는데 트랙터 운전 한번도 해본적 없는데 그것도 할 줄 모르냐고 장인ㅅㄲ 또 ㅈㄹㅈㄹ....
마누라년한테 하소연도 해보고, 좀 어떻게 해보라고 했는데 이뇬은 지 아빠편들고 ㅈㄹ임.처음에는 좋은맘으로 가서 도와드리고 했었는데 아주 ㅆㅂ 그냥 내가 개호구였지 못 하겠다고 장인한테 공손하게 말씀 드렸는데 이ㅅㄲ 니가 그러고도 남자냐. 사업좀 한다고 나대냐 이ㅈㄹ
여초 판에다가 이런글 쓰는 이유. 1. 얼마 안되는 남자들 이라도 좀 보라고. 남자들도 할 말 하고 살자. 처가집 부당한거 꾹꾹 숨기고 마누라년들이 울엄마, 우리가족 욕하는거 사이에서 중간역할 한다고 끙끙대지 말고.2. 여자들도 남편네 가족 욕 하기전에 내가족은 남편들한테 어떻게 대하는지, 나는 중간역할 잘하는지 좀 성찰하라고...3. 남초싸이트 보배나 일베에다 올릴 수도 있겠지만 보배드림이나 일베 거기 완전 개변태 싸이트임. "그래서 마누라 이쁘냐?" 이ㅈㄹ 떠는 미친 개변태 킁킁이들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