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빈이 과거 소속사 자컨에서
본인이 갖고 다니는 가방에 대해 말한 적이 있음
어린이용 가방인데 갖고 다니는 이유가
물건이 많이 들어가는 것도 있지만,
바퀴에 불이 나와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직접 시범도 보여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두운 곳에서 밝게 빛나는거 보니까 갑자기 나도 갖고 싶어짐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런 가방을 봄날의 햇살 최수연 (하윤경 배우)에게 선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
'불 들어오는 바퀴가 귀엽다고 계속 강조하지만 네가 더 귀여운걸...'
둘이 뭐야뭐야
니네 둘 다 귀여워 !! ㅋㅋㅋㅋㅋ
우당탕탕 우영우와 봄날의 햇살 최수연
둘 우정 포에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