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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관 서사 나온 태수미 VS 한선영

ㅇㅇ |2022.07.25 14:46
조회 7,197 |추천 8


 


한바다 고객을 눈 앞에서 태수미한테 뺏기고




 


열받은 프롬한

 




 


바로 태수미 찾아가는데




 


- 한서영 대표! 오랜만이다?




 


- 너 법무부 장관 꼭 되야겠다 

감투 쓰기전에 영업부터 하고 다녔는데 

장관 못되면 어떡해 사기 치는것도 아니고





 


- 영업은 무슨. 진영 부회장님이 상담을 원하셔서 조금 해드린거지




 


- 그러게 좀 잘하지 그랬어 나한테까지 오실 일 없게




 


- 조심해 사람 무너지는거 한순간이야




 


- 흠 없이 완전무결한 사람도 아니잖아 너




 


- 흠? 글쎄 나한테 무슨 흠이 있을까?




 


- 한바다가 하던 일 빼앗아 태산으로 가져온거?

 



 


- 아님 네 남자 빼앗아 내 남편 만든거?




 


- 뭐?!




 


- 미안ㅎ 너무 옛날일이다




 


완전 빡 돌아버린 프롬한




 


- 그런 태수미 같은짓들 말고. 

태수미가 태수미답지 않았을때 저지른 실수 하나 있잖아

 




 


- 대학 시절의 순수한 사랑? 그 사랑의 결실?




 


- 기억이 안나?




 


(태수미 표정이 굳어지는데..)




 


- 조심해

 





미공개 영상으로 나왔는데 이 장면 나왔으면

갑자기 아침 드라마 분위기 였을 듯 ㅋㅋㅋㅋㅋㅋㅋ


글고 한선영이 영우 아빠 짝사랑했던 거 아닌가 했는데,

태수미가 한선영 남자 뺏은 거였음..... !


추천수8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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