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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생일인데

소식 늦게 접해서 한 두시간 전에 알게됐는데 학원 선생이라 마음껏 울지도 못하고 겨우 참으면서 퇴근만 기다리는 중
이정도면 나 멋진 어른 맞지?
내새끼가 더 속상할테니까 오늘만 슬퍼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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