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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충고와 질책의 말들 모두 감사합니다.
글내용은 지울게요.
댓글 하나하나 읽으면서 정신 차리겠습니다.
추천수449
반대수134
베플|2022.07.26 02:06
나라면 무조건 조용히 헤어집니다. 아무리 고마워도 내 부모님의 생명의 은인도 아닌데 무슨 대단한 사람이라고 내 남은 인생을 다 걸고 충성을 하나요. 그냥 이유는 말하지 말고 조용히 헤어지세요. 이유 말하면 이미 백 번을 갔었어도 절대로 간 적은 없다고 할테고 그러면 마음이 약해져서 믿고 싶게 될 겁니다. 업소는 어지간하면 절대 못 끊어요. 연애 때도 갔다면 결혼하면 몇 배는 더 갑니다.
베플ㅇㅇ|2022.07.26 03:27
고민도하지말고 헤어지세요 비위도 좋네 닳고닳은몸 세균닿을까봐 내몸이 너무 아까워서 생각도 안드는데 어휴… 돈으로 여자를 사는데 여자가 어떻게보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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