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란다 커
2017년 스냅챗 창업자인 에반 스피겔과의 결혼시 입었던 드레스
그 유명한 그레이스 켈리의 웨딩드레스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함
미란이언니의 드레스는
크리스챤 디올의 꾸뛰르 70주년 기념 전시에도 전시된 바 있음
2. 키아라 페라니
이탈리아의 패션 인플루언서인 키아라 페라니는
2018년 9월 유명 래퍼 페데즈와 결혼하며 디올 웨딩 드레스를 입었는데,
이 드레스의 최대 특이점은
이렇게!!!
스커트 분리하면 점프수트가 된다는 점!
본식 드레스 이외에도 두벌의 디올 드레스를 더 착용함
3. 칼리 클로스
미국의 탑모델 칼리 클로스는
2018년 10월 조슈아 쿠쉬너(트럼프 사위 자레드 쿠쉬너 동생... 인데칼리는 민주당 지지자로 유명)
와 결혼하며 크리스챤 디올 드레스를 입음
세 사람 중에 정보가 가장 부족하고
상세한 드레스 사진들도 결혼 후 1년이 지나서야 풀림
일부 언론에선 상체 레이스와 등 뒤 단추가
케이트 미들턴의 웨딩 드레스와 비슷하다고도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