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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우 와꾸 감별사였네 ㅋㅋㅋㅋㅋㅋㅋ

ㅇㅇ |2022.07.26 14:32
조회 20,691 |추천 102


같이 차 타고 가면서 이준호씨 열심히 쳐다보는 영우





 


팔뚝






 


목울대 - (몹시 영우 취향인) 얼굴













 



첫만남부터 영우한테 잘생긴 사람 = 이준호








 

 

 

 

 


영우 기준


이준호 잘생김

권민우 안 잘생김




 


영우: 으응? 

(해석: 그라미 널 사랑하지만 너 지금 헛소리한다)

















 


의뢰인에게도 가차없는 우영우




 


이 친구 잘생겼단 소리에 한번 확인하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ㄹㅇ 정말 잘생겼단 말 듣고 저쪽 쳐다보더니 

선명하게 얼굴 찌푸림


진정한 와꾸감별사 우영우.............







취향인 얼굴의 힘은 정말 대단했던 것이

 

 

 

 


영우는 접촉을 불편해해서

초면인 사람들과 악수를 잘 안 하고

피하는 모습도 나옴



 


그런 영우가 악수한 사람은 몇사람 안되는데

 

 


멋지다고 생각한 동경의 대상 

태수미




 

 


얼굴합격 

이준호











먼저 준호를 만져 마음을 확인해보고 싶어하는 영우





 


호불호가 넘나 확실함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102
반대수3
베플ㅇㅇ|2022.07.28 10:14
어제 방구뽕씨랑도 악수 하더랔ㅋㅋㅋㅋ 근데 태수미 손가락은 살짝 하나 잡고 준호 손가락은 영우 손가락 다 써서 2개나 겹치고... 뭔가 앞으로의 관계성의 깊이를 나타낸걸까? 아님 이것도 그저 와꾸 감별사의 취향차이인건가....ㅋㅋㅋㅋ
베플나그네|2022.07.28 11:25
어제 방구뽕은 너무 비현실적이었음 재판도 피의자도...
베플ㅇㅇ|2022.07.28 10:06
우리 영우 가치관 아주 올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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