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어제 밤에 열받아서 썼는데 이렇게 많이 보실줄 몰랐어요 감사합니다 댓글에 주작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저도 눈팅 하는 사람이였고 이런글 올라오면 다 주작이겠거니 했는데 100프로 실화입니다.
그리고 제가 글에는 정확히 안적었는데 새 언니가 설마 저것뿐이겠어요?? 그냥 참다 참다가 저도 터졌어요 셋둥이라고 쓴건 새언니가 늘 셋둥이셋둥이 부른걸 그대로 쓴거고 쌍둥이 아니에요
그리고 긴급 보육은 저도 확인 안해봤어요
근데 돈아깝거나 아쉬운 소리 못하니까 그런 사람한테 부탁 안하겠죠
댓글들 말대로 저희 부모님 저 남동생이 호구여서 그렇게 생각 한것 같아요 ㅋㅋㅋ 그리고 알바생들 휴가 저는 이거 핑계 같아요 본인이 거짓말 친거일수도 있고요~
제가 어떻게 확인하겠어요 ㅎㅎㅎ
벌써 부모님은 휴가 내셨더라고요 그래서 알아서 하라했어요 제가 남동생한테는 말 해놓았고 부모님한텤 절대 못 봐주니 두분이서 알아서 하든 힘들면 오빠한테 얘기해서 새언니네도 가족(이모.삼촌) 있으니 부탁하라고 했어요
여기서 젤 병신은 저희 친 오빠가 맞고요 구형 벤츠라고 쓴건 정말 좋은차도 아니라는거 강조 하는거였어요
제가 고모 노릇 진짜 안했겠나요 진절머리 나서 그런거죠
제가 결혼 안해서 다 공감 못하지만 시댁 싫을수 있죠
그래도 기본이라는게 있는데 언니는 원래 기본이 없었어요 뭐 필요할때만 연락하고 그 이후로는 쌩까고 그런 사람 맞아요 이번에도 그런케이스 였거요 저희 부모님이 젤 문제지만 어쩌겠어요 … 사실 다 폭로할까 싶었지만 언니가 앞으로 손주 손녀 안보여쥰다고 그럴까봐 저희 부모님 그낙으로 사시는 분인데 차마 그럴수가 없더라고요..
진짜 모르는 분들께 이런말 들으니 위로도 되고 제가 이상하지 않다는게 확실해졌네요 같이 화내고 공감해주신붐들 정말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방탈 죄송합니다 열받아서 글써봅니다.
위로 오빠 있고 밑에 동생 있습니다
오빠네가 조카3명입니다 오빠는 회사 다니고 새 언니는 사돈어른댁 가게 나가서 틈틈히 일 하는걸로 알고 있어요
다짜고짜 엄마한테 전화와서는 곧 조카들 방학이다 3명이 날짜가 다 틀리고 본인은 가게를 도와야 하니 애기좀 맡겨 달라고 그래서 엄마가 날짜를 물어보니 방학날짜가 틀리니
어머님ㅇㅣ 며칠부터 며칠까지 봐주시고 아버님도 며칠부터 봐주시고~ 아가씨랑 도련님 사는 집에 데리고 가서
놀아주라고 하면서 그랬다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그 얘기듣고 바로 새언니 한테 전화했어요
생각나는데로 쓸게요. 너무 흥분해서 기억이 가물해요
저: 언니 엄마한테 들었는데 뭐하시는거에요 ?
새: 아가씨 휴가좀 내서 조카들 봐주는게 어려워요? 아니 이럴때 고모 삼촌 노릇하는거지 언제 노릇해요 아가씨 어차피 결혼도 안했고 코로나도 심한데 휴가 가지말고 편하게 집에서 조카랑 놀아줘요 드라이브도 시켜주고 ~~애들이 고모차 좋다고 하던데요(구형 벤츠)
저:언니가 뭔데 이래라 저래라 해요 저희 스케줄 묻지도 않고 왜 언니 멋대로 결정해요 그리고 왜 제가 귀한 휴가를 조카들이랑 놀아야 해요? 저희한테 사전 양해 구하지도 않았잖아요
새: 결혼 안했으니 당연히 휴가때 집에서 쉴줄 알았죠 그럼 우리 셋둥이들 당장 어째요 아가씨 저 가게 넘 바빠요
식당에 애기들 데리고 있울순 없잔아요 .담주부터 식당 알바생들 휴가여서 한 2-3주 집에 못있어요 오빠도 알고 있어요~~ 애 낳아봐요
저;말이 안통하네요 언니 애 낳았어도 저는 그렇게 안해요
하고 오빠한테 전화해서 따졌더니 언니가 요새 우울해서
그렇다고 이해 해달라고 ㅜㅜ 애 맡기고 바람쐬로 간다고 하더라가요 ㅋㅋㅋㅋㅋ엄마한테는 말하지 말라고 하더라고요ㅋㅋ사정하더라구요.. 오빠 탓 해야겠죠
엄마 아빠는 또 언니말 들어주겠죠ㅋㅋㅋㅋㅋ 이건 너무 하지 않아요?
주변친구들도 아기가 있으니 새언니 마음 충분히 알아요 힘들고 이해해요 근데 그렇다고 이러는게 어딨나요
미리 말은 해주고 조율 해야하지 않아요? 통보가 뭐냐고요.
제 휴가가 10일인데 3일 빼고 집에 있긴 있어요
조카 봐달라면 봐줄수 있죠 이런식은 진짜 곤란할것 같아요
몇시간전에 있었던 일이구 화나서 글써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