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어지지도 않고 실감도 안 남
어케 이런 일이 생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ㅌㅇㄴ콘 때 4층 갔어서
이번에는 기필코 가까이서 보겠다고 결심하고
고1인데 지난 달에 8월 용돈까지 땡김 + 할머니가 엄마랑 싸우지 말라고 주신 용돈 + 사정이 있어서 일주일 후에 엄청 먼 곳으로 이사 가는데 돈 없어서 거절한 친구들 약속만 몇십 개임
첫콘 e3 12열이랑 막콘 e4 실질 6열이었는데
에휴 살면서 이렇게 큰 돈 써본 거 처음이었고
걍 말 그대로 공중에 날려버렸네...
첫콘은 선예매에서 잡았는데 심지어 막콘은 오늘 양도받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0 미리 준 다음에 티켓 받고 15 추가로 입금하기로 했는데 에휴...
걍 모르는 사람한테 20 보낸 씹호구년 됨 돌려받지도 못함
_됐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