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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이들 위로방식 다 다른거 봐ㅠ



공지 뜨자마자 제일먼저 달려와준 지송이



자기 안슬퍼할거라고 귀엽게 위로해주는 이동혁,,.



시즈니들 기분 풀어주려고 스포까지 해주면서 응원법 연습하라는 쫑철러.. 근데 또 담담하게 전해주는 진심



미안하다고 중국어로도 장문편지 써준 런지니 ..



시즈니 한명한명 생각하는 세심함이 드러나는 재민이 편지,..



조목조목 공감해주는 제노,.



기다리지 말라고 자기가 얼른 그날을 만들어서 줄거라고 확신주는 마크까지

모아보니까 더 속상하고 감동적이지만 그렇지만 그래도 오늘 위로 많이 받은 느낌이다 ,,.,. 우리 너무 슬퍼하지 말고 꼭 다음 콘서트 기약하자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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