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박은빈과 진경이 처음 만난 장면이
▼ 8화 엔딩 장면
“8회의 엔딩 장면을 촬영한 날이 태수미(진경) 변호사님을 처음 뵙는 날이었는데, 자신을 낳아준 친모에게 “저를 기억하지 못하십니까?”를 말하는 영우의 마음이 너무 쓸쓸하고 아파서 대본을 볼 때보다 실제로 대사를 내뱉으며 울컥하는 감정이 컸다”고 촬영 뒷이야기를 전했다.
“촬영하면서 벅차올랐던 감정이 생각 이상으로 강렬했기에 기억에 남는 순간”이라고 덧붙였다.
엔딩 앞에도 조금조금씩 나왔는데,,,
엔딩 장면을 처음 만나서 찍은 거라니.....ㄷㄷㄷㄷㄷㄷㄷ
처음 만나서 맞춰본 연기로 채운 장면
진짜 레전드...
그리고 이 장면을 본 어느 기자의 기사 제목
쩐다, 진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