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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우 작가는 진심 천재 아닌가 싶다

ㅇㅇ |2022.07.28 13:54
조회 13,282 |추천 64

 

 



러브라인(장애인과 비장애인)으로 말 나왔는데 

정면돌파 에피소드 넣음




반사전 제작인데 묘하게 피드백 되는 느낌의 드라마 ㅋㅋㅋ


몇가지 살펴보면 



Q1. 신입 변호사한테 무슨 저렇게 채광 좋은 방을 주냐?





 

 


-> 로펌 '한바다'는 건물 통으로 씀





 


송무팀 있는 17층만 봐도 직원들 어마어마하게 많음





이런 삐까뻔쩍하는 건물 통으로 쓰는 로펌이신입 변호사한테 좋은 방 못주는것도 이상함



 

 


(피드백) 회사에 구내식당도 있고, 

건물도 25층짜리 통으로 다 쓰는데 로펌에서는

신입 변호사한테 채광 있는 사무실 줄수 있다 












Q2. 세상에 우영우같은 천재 자폐인만 있는거는 아니지 않아?






 



-> 3화에서 영우와는 다른, 

어쩌면 우리가 평소 봐왔던 자폐인 의뢰인이 나옴




(피드백) 자폐 스펙트럼이라는 이름만큼 정말 다양한 케이스가 있다드라마여서 전부 다룰수는 없지만 영우는 극히 일부인 케이스다!













Q3. 우영우 퇴근하고 털보네 주점 가던데 변호사 바쁘지 않아?

 

 


-> 잘보면 오픈할때가 아니라 마감할때임 , 

사장님 재료 손질 하는게 다음날 재료 준비 중





 


그라미도 마감 청소중임 ㅋㅋㅋㅋ





 


털보: 저녁 안먹었죠? 오늘도 우영우 김초밥?




(어둑해질때까지 밥도 못먹고 일하고 옴 ㅠㅠ)














Q4. 너무 공익사건만 하는거 아니야?


 

 



변호사면 의무적으로 해야하는 할당량도 있고





 

 


2화,4화 = 민사사건





 


3화 = 형사사건


극중에서 다양하게 다루고 있음





(피드백) 공익사건만 맡는게 아니라 민사, 형사 다 하고 있다 















Q5. 변호사가 사건 끝날때까지 한 사건만 들고 있는게 가능해?

 

 



봄날의 햇살 : 김정희씨 변론했던 변호사도 한번 만나 볼 생각입니다. 

앞선 재판때 아쉬웠던 점이나 놓쳤던 부분이 있지 않을까해서요





 

 


서브아빠: 다 나쁘지 않은 생각인데.. 

변호사한테는 시간이 제일 중요한 지원이예요

사건 하나에 너무 많은 시간 쓰지 않게 균형 잘 잡고.




(피드백) 안그래도 정명석 변호사한테 한소리 들었다


 

추천수64
반대수4
베플ㅇㅇ|2022.07.29 13:09
이준호 체크남방 얘기 나오니까 이번주부터 갑자기 단색으로만 입고나옴.
베플ㅇㅇ|2022.07.29 12:34
준비성이 철저한 분같음
베플ㅇㅇ|2022.07.29 21:43
진짜 신기할 정도로 피드백 될 때가 있음. 분명 시작한 지 얼마 안 되어서 촬영 끝났다고 종방연 한 거 기억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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