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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하는 이준호 씨

ㅇㅇ |2022.07.28 17:01
조회 8,209 |추천 28


영우: 한번은 방구뽕씨가 이런말도 했습니다!!






 


영우: 이름이 우주코딱지나 우주똥구멍 정도는 돼야

어린이를 웃길 수 있다구요!

언젠가 어린이를 변호할 일이 생기면

임시 개명을 해야겠습니다!






 


준호: 오늘 방구뽕씨 이야기 많이하시네요~

고래 얘긴 한마디도 없으시고~

변호사님 답지 않게~






 


영우: 음,,,,,

방구뽕씨는 나보다 더 이상한 사람 같아서!





 


준호: 같아서요?






 


영우: 같이 있으면 조아여!

(헷)






 


(피식)






 


(급 정색)







 


준호: 에휴~ 방구뽕씨는 좋겠다!

난 변호사님이 누구 얘기하면서 이렇게

웃는거 난 또 처음 보네!






 


!!!!






 


(영다닥)






 


영우: 여기 앉으십쇼!!!






 


영우: 식판을 들고있어 의자빼기가 불편하지 않습니까?!

여기 앉으십쇼!!





 



준호: 아..예.. 감사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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