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친구가 보낸 답장보고 울었다는 쓰닌데

그 내용 다른 곳에 올리니까 … 다른 친구들이 다 디엠으로 나도 다음 티켓팅 도와줄게!! 너무 속상해하지마 한번이 어려웠던거지 다음에는 좋은 자리 더더 많이 갈 수 있을 거야 맛있는 거 잘 먹고 쉬었으면 좋겠다고 답장옴 (내가 휴가중이라) 그덕에 화장실에서 20분째 운다 너무 .. 하..
그래.. 콘서트는 없지만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은 곁에 있다..
사랑하는 엔시티드림도 있고.. 사랑하는 친구들도 있고.. 사랑하는 드프들도 있어..
추천수5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