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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에 혼자 있을 두 아가들은 보아라

하필 또 속상한 일에 혼자 있어야 하는걸 아니까 더 신경쓰이네..
아무리 자책하지 말라고 해도 마음이 많이 불편하겠지 ㅠ
제발 아프지 말고 밥 잘 먹고 절대 너희 탓이 아니니까 조금만 우울해하고 다시 밝은 모습 건강한 모습으로 나타나주길..
지성이 말대로 나중에 돌아보면 이러려고 우리가 그랬구나 싶을 정도로 닥친 시련의 크기만큼의 큰 행복이 찾아올거야
편안한 밤 보내 이쁜 일곱아가들 ❤
추천수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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