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나에게 돌아오는 날 한 걸음에 널 마중 갈게 … 항상 함께 일 거야 그때는 엇갈리지 마]
이 가사가 지금 내 마음과 상황을 얘기하는 거 같아서 순간 울컥… 가사를 제대로 본 건 처음도 아닌데 “엇갈리지 마” 라는 가사가 있는지는 이제 알았어.. 우리가 비록 이번 콘서트에서의 만남은 엇갈렸지만 정말 다시 만나는 날엔 엇갈리지 않길..
드림이들아 언젠가 우리 다시 만나는 날이 돌아 오면 나 한 걸음에 너흴 만나러 갈 거야 그땐 우리 절대 엇갈리지 말자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