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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적할 땐 진짜 옆에 한 명이라도 있어야 돼

나도 어제 하루종일 우울하다가 저녁에 친구가 불러서 나가니까 기분 전환도 되고 괜찮아졌고
지송이도 혼자 라이브했을 때 텐션 낮아보였는데(평소에도 조곤조곤하긴 하지만) 마쿠 들어오니까 웃는 모습도 보이고
마쿠도 어제 저녁에 런지니랑 얘기하면서 콘서트 얘기도 하고 재밌는 얘기도 했다고 그래서 다행이라고 생각함
처음엔 우울한 이야기하면서 속상하다고 엉엉거려도 같이 얘기하다 보면 또 웃음 나는 얘기도 하게 되고 그러게 되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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