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 이제 다 극뽁해냄...

애들 버블 받았을 때 괜찮아졌다가 혼자 있으니까 또다시 우울해지고 그랬는데 오늘 혼자 산책하고 맛있는 거 먹고 아까 런지니 몸 괜찮다는 버블이랑 방금한 애들 라방 보고 다 극뽁함
그리고 일요일엔 친구네 집 가서 밤새 놀기로 했어 얘랑 만날 때 맨날 계획 세우고 만나는데 이번엔 무계획으로...(얘가 나랑 있으면 뭘해도 재밌대서ㅋㅅㅋ) 그래서 먹을 거만 정하고 같이 드림 얘기하고 그러면서 밤새 수다 떨기로 했당
추천수3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