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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은 우리를 걱정하고 미안해하고 우리는 애들 걱정하고

이것만으로.. 그냥.. 살아있음을 느끼는중.. 팬들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가만히 있어야 하나 고민했던 우리 막내나.. 아픈데도 콘서트 시간 맞춰서 인라 켜주려던 리더나.. 하.. 걍 수요일 밤이랑 그 새벽에 온 애들 버블 보면서 또 마음 다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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