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선 베댓 보니까 다들 태수미가 잘못 했다고 우영우 아빠는 26년간 지킨 거라고 그러던데
솔직히 말이 쉽지 서울대 법대에 1위 로펌까지 가는데 본인이 얼마나 힘들었겠어 . 그리고 자기가 살아온 거 앞으로 이뤄갈 거 무너뜨리고 싶지 않아서 안 낳겠다고 한 거잖아 . 발 목 잡히기 싫으니까 책임질 자신 없으니까.
근데 낳으라고 한 건 우영우 아빠잖아. 자기가 다 책임지겠다며 그냥 낳아만 달라며. 낳기 싫단 사람한테 낳아달래서 일 년 동안 집에만 있으면서 자기 대학 생활 포기하면서 온갖 소문 다 붙어서 그 나이까지 루머가 도는데도 낳아줬어.
우영우가 어쩔 수 없이 법조계에 가게 됐다고 해도 태수미 입장에서는 발목 잡힌 거 맞잖아. 그러지 않기로 약속했으면서 이제 와서 다 잊은 거 마냥 우영우 아빠가 그렇게 구는 게 이해가 안 감ㅠㅠㅠㅠㅠㅠㅠㅠㅠ
태수미한테 책임 어쩌고 하는데 모든 부모가 모성애를 가질 수는 없는 거고… 태수미는 본인이 그럴 거 같아서 안 낳겠다고 했는데 이 상황에서 한국에 있으면 장관이고 뭐고 무너질 게 뻔한데 딸이니까 ㅠㅠ 하면서 옆에 둠?
애초에 우영우 아빠가 태수미 때문에 이용하려고 그 로펌에 합격한 거 같다고 느꼈을 때 그때 조치를 취하던가 했어야지 . 딸이 취업이 안 되는데 어쩌냐고? 그럼 그렇다고 우영우 존재가 태수미 끌어내리게 할 줄 알면서도 근처에 경쟁자 옆에 두는 게 맞음?? 아무리 자식이 우선이라지만은 그렇다고 태수미 인생은 우영우 존재 때문에 무너지게 둬도 되는 거임…?
솔직히 우영우 존재 때문이 아니라 낳아달라고 한 우영우 아빠 때문아녀??
다 같이 야기 햇음 좋겟어서 서치 좀 걸겡.. 좀 모이면 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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