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1767865?sid=102
[앵커]
15살인 미성년 제자와 지속적으로 성관계를 맺은 공부방 선생이 뒤늦게 경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결국, 피해 학생뿐만 아니라 부모까지 정신과 치료를 받아야 했는데, 미성년 제자를 상대로 한 이 같은 성범죄는 반복적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김혜린 기자의 보도입니다.
요즘 미성년학생이랑 선생간 성범죄는 죄다 여교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