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운동부인데 워낙 우리운동부가 쌤들도 좋고 언니들도 좋단말이야?맨날 웃음이터지고
엄청웃긴데 겨울방학때 학교 체육실에서 밥먹고
있었는데 라이어 게임했단말이야? 근데 쌤도 같이하고 계셨는데 주제가 직업이였고 제시어가 바리스타였는데 쌤 차례가됐는데 우리 코치님들중 한명 남자쌤 이름대면서 "일하는 도중에 김쌤같은 분이 오면 힘들껏같아"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어떤언니가 이해를 못하길래
내가 답답해서 "아니!!!진상같은 사람이오면 힘들다고!!!!!!!!"라고 얘기했는데 그때 우리 다 껌씹고 있다가 그 언니가 풉!!하고 뱉음;ㅋㅋ
그래서 껌이 혓바닥 자국찍혀서나옴ㅋㅋㅋ 그래서 우리 웃겨서 쓰러지고 눈물 흘리고 어떤애는 웃다가 사래걸리고 거의 15분동안
우리 그러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