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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을 위해 페이커의 시간을 산 아버지

ㅇㅇ |2022.08.01 13:18
조회 7,997 |추천 43

 


페이커가 스타의 시간을 경매하는 프로그램에 출연함



참고로 이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한 사람들 중 소수를 뽑아 

스튜디오로 초대해서 경매를 진행하는 방식







 



~ 페이커의 50분 경매중 ~



경매하는 시간 중에 가장 길다보니

눈치싸움이 아주 치열했는데

누군가가 금액을 훌쩍 올려 600을 부르고 낙찰됨







 

 


 



알고보니 직장암 4기를 투병중인 아버지...

장래희망이 프로게이머라는 아들을 위해 신청했다고







 



중계실에서 사연을 듣고 눈물보이는 페이커







 

 



낙찰 이후 페이커는 50분동안 아들에게 

진심어린 조언도 하고 같이 1:1 게임하면서 얘기도 나눔








 


 

 

이렇게 얻은 수익금은 전액 기부했다고 함






 

추천수43
반대수2
베플ㅇㅇ|2022.08.02 13:38
아버지.. 아들이 프로게이머의 꿈을 이루는 것도 보시고 지금 아버지의 나이가 될 때 까지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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