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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일이 회지 인터뷰 내용

nct 127 그룹 안에서는 맏형으로서 팀을 지지하는 존재,멤버들이 기댈 수 있는 존재라는거 눈물나네…ㅠㅠㅠ마지막 터닝포인트 읽을 때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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