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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일이 막 적극적으로 표현을 안해서 그렇지 멤버들한테 애정이 큰듯

이번 회지에서도 본인을 팀을 지지하고 멤버들이 기댈 수 있는 존재라고 썼네
예전에 과거로 돌아간다면 더 어릴 때 만나서 같이 재밌게 놀고 연습도 하고 회사 밖에서부터 함께하는 삶을 살고 싶다고 하고
내 마음대로 꿈 꿀 수 있다면 멤버들이랑 멤버들 가족들이랑 엄청 큰 식탁 앞에서 진수성찬을 먹고 싶다고 하고
멤버들은 또 다른 나라고 하는 것 까지ㅜㅜㅜ
퓌발 그래요 나 문태일 회지 내용 보고 울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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