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내용이 산으로 가거나 하는 용두사미가 아닌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괜찮다고 추천하는 용두용미 드라마들
(순서는 랜덤)
1. 품위있는 그녀
2. 마을 - 아치아라의 비밀
3. 역적 : 백적을 훔친 도적
4. 너의 목소리가 들려
5. 이번생은 처음이라
6. 시그널
7. 비밀의 숲
8. 디어 마이 프렌즈
9. 오 나의 귀신님
10. 라이프 온 마스
11. 질투의 화신
12. 커피프린스 1호점
13. 내 이름은 김삼순
14. 경성스캔들
15. 파스타
다음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