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마켓 광고를 보고 대구 두산동 쪽에 24 시 가능한 마사지 샵을 방문 했습니다
10시에 전신 + 패디플래닝 이란 맛사지 예약을 하고
기분 좋게 방문하였습니다. 물론 시설도 좋고 깨끗했습니다.
당시 생리중이였고 관리전, 생리중인데 괜찮을까요?
라고 여쭤봤었고 ‘괜찮다’라는 답변을 받고 베드에 누웠습니다. 베드에 피한방울 떨어졌습니다ㅠ
그리고 패디플래닝을 하기전 ‘뒷꿈치 각질이 많아서 죄송해요..! ‘라고도 말씀 드렸어요.. 그러니 ‘더 많은 분들도 오신다 별로 없으신데요’ 라고 말씀 주셨어요
관리 시작전까지 계속 카톡 창을 켜놓고 카톡을 엄청 하시더라구요.
뭐 관리만 잘해주시면 되지 라는 생각에 별로 신경 안썼습니다.
관리가 시작되고, 제가 생각한 맛사지랑은 너무 달라서 ( 저는 마사지 러버 입니다) 관리사가 맞나 싶을 정도의 실력의 친구가 관리를 해주시더라구요
제가 자는줄 알았는지 한손으로 대충 관리 해주시드라구요.
그러고 나서 뒤로 엎드렸을때, 발각질이 안 잡혔는지
집에서 쉽게 뒷꿈치 문지르는 대로 벅벅 문질러 주셨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각질이 전혀 잡히지 않았고,
나오면서 컴플레인을 걸었고. 이점은 원장님 이신지 다른분이 오셔서 다시 봐주셨어요.
요즘 세상에 리뷰로 말많으니까 좋은게 좋은거다 생각 하고 안 좋게 적은적 없어요. 그런데 돈 내고 맛사지 받고 기분이 너무ㅠ안좋아서 당근 가게 리뷰를 저렇게 남긴건 사실입니다. 저도 ㅠ
저도 열받아서 비아냥 거린것두 인정합니다
그런데 그 후, 대응방법이 더 실망스럽더군요
개인 계정으로 제 아이디 검색하셔서 법무팀 + 법적 대응 협박을 하시더라구요. 생리혈 흘린것 폐기 했으니 변상과 원장님이 발각질 다시 봐주신거 40분 결제 까지 요청 하더라구요( 솔직히 40분 아니였구요. 20분 정도 더 봐주셨습니다) 샤워하는 시간 제외, cctv 확인 하시면 더 잘 아실거에요~
뒷꿈치 각질이 많이 생겨서 마사지 받으러 간김에 같이 결제했는데 ,제 발 각질이 많다고 저의 탓을 하시며, 분명 관리전에도 생리중인데 괜찮다 하시고 생리혈 흘린거 보고 괜찮아요^^ 양많은 날이신가보다 하셨는데 후기 안좋게 적었으니 배상 하라니요..
대화 내용 첨부 할께용! ㅠㅠ (상호는 문제 될까봐 가렸습니다)
진짜 저는 죄송했습니다 한마디 였으면 다 해결 될 일 이였는데
이렇게 진흙탕 싸움으로 말씀 하시더라구요..
마사지는 개인의 취향이므로, 후기를 남기기도 애매한 상황인거 압니다. 하지만 돈을 두시간 16만원 주고 관리 받는다는 느낌이아닌 대충 그냥 오일 뿌리고 한손으로 맛사지는 아니지 않나요..?
이 사장님의 태도에 저는 너무 기분이 나쁘서 네이트 판까지 와서 여쭙게 됬습니다 .








